StarTrain
간만의 포스트입니다.


오랫만에 한글화된 미연시가 나왔더군요.


약간의 네타
by Gx-9900-Dx | 2007/06/29 14:19 | 트랙백 | 덧글(0)
잠시 싸이월드로 방황했다가...
돌아오렵니다...........................

아무래도 싸이월드라는 공간은 쓰고 싶은 말을 마음껏 지껄이기엔 무리가 있는 공간이다보니;;

그 동안의 욕망을 다 쏟아부으려니 여기는 지극히 매니아적이고 음습한 공간이 되겠지요.

by Gx-9900-Dx | 2007/06/07 18:12 | 트랙백 | 덧글(0)
1차 수시 붙었습니다...



고로, 활동 시작!

by Gx-9900-Dx | 2006/08/23 17:30 | 트랙백 | 덧글(3)
요즘은 홍차에 푹 빠져버렸지요..=ㅅ=
그 매력이란...
 
고3 특수로 받은, 조금 많은  듯한 전두환 아저씨 통장 잔금만큼의  세뱃돈을 탈탈 털게 만들었죠=ㅅ=

물론 다 쓰진 않았지만;;;
 
 
어쨌든 어제 배송된, 오늘 도착한 따끈따끈한 겨울 기운때문에 차가운 홍차 틴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루피시아 사쿠란보와 초코민트입니다~ 소문대로 루피시아 제품은 틴이 정말 귀엽네요'ㅁ'



                                이건 마리아쥬의 웨딩 임페리얼인데요, 샘플이라 20g들어있답니다-




                     사진엔 이름이 잘 안보이지만 왼쪽에는 사쿠란보 티허니[꿀과 홍차를 섞어놓은 것 정도?],
                              오른쪽은 사쿠란보입니다. 둘이 합쳐
백만 파워 사쿠란보 자매입니다~!




        내친김에 질러버린 정말 예쁜 카렐 티포트와, 그 밑에 깔려있는 티백입니다. 더러운 주변은..고3이니 봐주셈=ㅅ=

                          

                       맘씨 좋은 판매자님께서 넣어주신 루피시아 유메, 베노아 카라멜과 오리X 카스X라입니다.
                       앞면에는 마리아쥬의 신제품[...이름을 확인하기가 껄끄러운 필기체]이 함께 왔습니다'ㅁ'


마음 같아선 당장 다 뜯어버리고 싶지만[..] 부모님 몰래 산데다 뜯어 놓고 나면 향이 날아간다는 말을 듣고 꾹꾹 참고 있습니다. 내일은 반드시=ㅅ=
by Gx-9900-Dx | 2006/02/02 16:15 | 트랙백 | 덧글(2)
정말 간만입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정말 미칠듯한 스피드로 지나가네요.





 

 

 

정말 간만의 포스팅입니다.

이제 고3이다 보니 정말


 

다 뒈져버려라!!!!!!막막하군요. 안 좋은 일도 좀 많았구요..

무엇보다 제일 괴로운건 시골 특유의

 

 


논리따위 개나 먹여라, 라는 사고방식을 가진 어른들입니다.

 

곧 방학이긴 하지만... 자주는 못 들릴 듯 합니다. 수능 끝나고는 정말 제대로된 도배가 무엇인지를 보여드릴  열심히 포스팅해야겠죠;

 

 

by Gx-9900-Dx | 2005/12/11 23:20 | 트랙백 | 덧글(0)
학교라는 곳은..








이런 기분...



결코 추사마의 사진을 올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닙...
by Gx-9900-Dx | 2005/08/17 00:56 | Diary | 트랙백 | 덧글(1)
후쿠야마 요시키씨의 새 앨범..



사진은 별로 관련 없스빈다(오타아님;)


Fukuyama Fire!!! ~ A Tribute to Nekki Basara ~


후쿠야마씨.. JAM에서 너무 혹사당하셔서 그런지(...) 고음 올라가면 가래 끓는 목소리가, 그런 음색이 있어선 안될 부분-Starlight Dream이라던가-에까지 들리는 군요.

이런 것과 JAM 팬페이지에서 후쿠야마씨가 속된 말로 씹힌다...라고 보기 직전까지의 대접을 받으시는 걸 생각하면 가끔씩 JAM이 미워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넋두리는 집어치우고, 앨범 자체에 대해서 평을 하자면...



나름대로 만족스럽습니다.



비록 목소리는 약간 갈라지시기는 하지만 분위기라던가, 열정이라던가가 느껴져서 아주 좋습니다.

세션의 반주도 괜찮은 편이고.. 곡은 원래 좋은 곡들이었으니까..

여하튼, 후쿠야마씨를 좋아하고 마크로스7을 재미있게 보신 분, 혹은 뭔가 뜨겁게 올라오는 것을 느끼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by Gx-9900-Dx | 2005/08/17 00:52 | 트랙백 | 덧글(8)
으으...


약 한달 반 가량 방치해뒀더니...


예전이랑 똑같은 모습이네요-ㅅ-



쿨럭..

다시 무한포스팅 들어갑니다..
by Gx-9900-Dx | 2005/08/15 21:57 | 트랙백 | 덧글(2)
...저희 부모님께서는 문구사를 하십니다...
그래서 짐꾼 노릇 해드린다는 핑계로 완구를 받아오시는 도매점에 가면






이런거라던가






이런 것






이런 것 등등

쉽사리 만나볼 수 없는 것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답니다![염장?]


실은 더 깊숙한 곳에 사진들보다 훨씬 많은 과거의 유물들이 있지만...

옆에서 지켜보던 아저씨의 수상쩍은 눈길에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되면 그 할렘[?]의 진상을 파헤치도록 하지요;;
by Gx-9900-Dx | 2005/04/12 00:04 | Diar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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